Yes, I care

피부와 머릿결. 관리하는 사람은 이 두 가지가 다르다고 합니다. 왜 우리는 미세먼지와 매연에 맞서 싸우며, 피부를 관리하고 있을까요.

 Lettr630은 여러분이 스스로를 사랑해 마지못해 아끼는 마음에서 시작하길 바랍니다. 

우리의 어제와 오늘과 그리고 다가올 내일이 두근두근하길 바랍니다. 내일 더 찬란한 우리의 피부를 위하여-